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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밀려난 일상

"암흑 속에 갇힌 이란, 그들의 비명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The world is watching, Iran. We are your voice.)

by Rue&Lune 2026. 1. 23.


저의 친구들의 슬픈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들의 형제와 자매와 부모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2025년 12월 28일, 리알화 가치 폭락으로 시작된 평화로운 시위가 피로 물들고 있습니다. 정부는 인터넷을 차단하고 진실을 은폐하려 하지만, 현지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참혹합니다.

  • 희생자 수: 확인된 사망자만 약 5,000명 이상, 최대 20,000명에 달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 잔혹한 탄압: 시위대를 향한 실탄 사격과 무차별적인 폭력, 그리고 공포를 조장하기 위한 사형 집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주요 격전지: 테헤란, 쿠르드 지역, 알보르즈주 등 이란 전역이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인터넷이 끊긴 이란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우리의 관심과 목소리입니다.

  1. 이 게시물을 공유하여 사태의 심각성을 알려주세요.
  2. 해시태그를 통해 국제사회의 개입을 촉구해 주세요.
  3. 그들이 혼자가 아님을 보여주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이란에서는 자유를 외치던 평범한 시민들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이란의 거리는 총성과 비명으로 가득 찼습니다.

정부는 인터넷을 끊어 세상을 눈감게 하려 하지만, 우리는 멈추지 않고 그들의 목소리가 되어야 합니다. 수천 명의 희생자가 단순한 숫자가 되지 않도록, 이 비극이 멈출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

#IranProtests2026 #FreeIran #StandWithIran #Internet4Iran #SaveErfanSoltani #이란시위 #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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